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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개인정보 못 지키면 기업 ESG 경영 ‘흔들’

2021-04-26 16:04:49

[스마트에프엔=장성협 기자]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Governance)을 뜻한다.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유럽연합이나 미국 등에서는 이미 기업을 평가할 때 ESG가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속성장을 위해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조직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를 다루는 인식도 변화가 필요하다.

단순히 법률만 준수하면 된다는 인식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관점의 고객 보호 조치와 권리 보장을 위한 방법들을 고민해서 사회가 원하는, 정보주체가 바라는 방식으로 진화가 필요한 시기가 됐다.

한편 정부에서도 기업에 대한 ESG 평가에 개인정보 보호 내용도 강화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율보호 활동 실적에 따른 우수기업 선정과 과태료 차등 감경을 검토하는 등 공공부문도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자율보호 기반이 조성되도록 기존의 관리체계를 대폭 개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에 채널S에서는 박나룡 보안전략연구소 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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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 jsb@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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