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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디스커버리 펀드’ 판매 한투·하나금투 등 증권사 압수수색

2021-07-23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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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본사 영업점. 사진=나정현 기자
[스마트에프엔=나정현 기자] 경찰이 디스커버리 펀드 환매 중단 사건과 관련, 하나은행에 이어 한국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를 23일 압수수색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전날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디스커버리 펀드 환매 중단으로 은행, 증권사 등이 상환하지 못 한 잔액은 모두 2562억원 가량으로 추산된다.

디스커버리 펀드는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한 장하성 중국대사의 동생 장하원 대표가 지난 2016년 설립했다.

나정현 기자 oscarn@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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