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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내년 봄 신혼여행지, 몰디브 1위”…하와이·발리·칸쿤·모리셔스·푸켓 順

2021-11-08 13: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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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 사진=팜투어
[스마트에프엔=함윤석 기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지난 9월~10월 매주 주말 평균 400커플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 이중 75% 이상이 몰디브를 선택해 계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는 고객들의 상담 및 계약에 따른 통계수치를 바탕으로 한 2022년 봄 허니문시즌 신혼여행지 순위 예상 베스트 6를 8일 소개했다.

◇1위 몰디브(55%):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위드코로나 신혼여행지로 폭발적인 수요 기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를 방문해 상담 및 계약을 맺은 약 1천200여 커플들이 선택한 지역은 몰디브(75%)로 인기가 높았다.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라는 콘셉트답게 위드코로나에 최적화된 목적지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미화 최대 600달러 할인 및 PCR검사 무료, 인기 리조트 프로모션 및 이벤트가 각광받는 이유다.

◇2위 하와이(20%): 여전히 잠재력 높은 신혼여행지로서의 가치 입증

11월 현재 몰디브에 이어 약 15% 정도 수요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 하와이는 높은 항공요금이 걸림돌인데 대한항공 하와이 직항이 만 1년8개월여 만에 재개되며 가격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에서 하와이 직거래 리조트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단독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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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프린스와이키키호텔. 사진=팜투어
◇3위 발리(10%): 연내 국경개방 및 활성화될 경우 예전과 같은 동남아 부동의 1위 예측

단거리 지역 왕좌로 신혼여행지 1위를 고수해왔던 만큼 동남아 부동의 1위 발리가 국경개방과 더불어 안정화된다면 몰디브에 버금가는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팜투어는 매년 발리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하면서 발리 현지의 직거래 리조트를 통해 경쟁력 높은 신혼여행상품을 히트시켜왔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공동 4위 칸쿤(5%): 매년 신혼여행지순위 상위에 오른 이국적이며 매력적인 휴양지로 안착

매력적인 휴양지이자 중남미라는 희소성으로 코로나19 이전까지 매년 신혼여행지순위 상위에 올려져있던 칸쿤 지역도 내년 봄 상위권 신혼여행지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공동 4위 모리셔스(5%): 이색적인 아프리카 신혼여행지로 하늘길이 열릴 경우 허니문 수요가 늘어날 조짐

아프리카의 꽃 인도양의 보석으로 알려진 모리셔스는 사파리 투어 등 이색적인 투어와 에메랄드 빛 바다 및 엑티비티를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잠재된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측된다

◇공동 4위 푸켓(5%): 연인 및 젊은층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지역 위세몰아 다시금 재도약

푸켓의 경우 오래전부터 유러피언의 천국 혹은 우리나라 젊은층과 연인들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지역이다. 예전만큼의 휴양지로서의 인가를 끌고 있진 못하지만 11월 한국관광객의 태국 격리 면제 발표로 발리에 이어 동남아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신혼부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함윤석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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