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스마트에프엔

검색

보험

생명보험 설계사 10명 중 6명 1년도 못 버텨…DGB생명 최저

2021-12-08 16:46:45

DGB생명 설계사 정착률 7.1% 최저
center
생명보험협회
[스마트에프엔=이성민 기자] 생명보험설계사 10명 중 6명은 1년 이상을 못 버티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개 생명보험사 설계사의 13개월차 평균 등록 정착률(올해 1∼6월 기준)은 41.5%였다.

13개월차 정착률은 1년 이상 제대로 영업하는 설계사의 비율이다.


생명보험사 중에는 DGB생명의 13개월차 설계사 등록 정착률이 7.1%로 가장 낮았고 KB생명(15.4%), 오렌지라이프(21.8%), 메트라이프(25.4%), 농협생명(26.0%), AIA생명(27.5%)도 보험설계사들이 13개월을 넘기 못하고 많이 떠났다.

보험설계사 정착률이 가장 높은 생명보험사는 ABL생명으로 13개월차 설계사 등록 정착률이 58.2%였다. 미래에셋생명(52.3%)과 푸르덴셜생명(49.6%), 삼성생명(47.7%), 한화생명(45.9%), 신한생명(42.7%)이 그 뒤를 이었다.

12개 손해보험사 전체의 13개월차 정착률 평균은 57.6%로 집계됐다. 10명 중 4명은 영업 실적이 미미하거나 퇴사한 것이다.

하나손해보험의 13개월차 설계사 등록 정착률은 41.5%로 업계 최저 수준을 보였다. 메리츠화재(46.3%)와 롯데손보(48.2%)의 정착률이 낮은 편이었다.

손보업계 빅3인 삼성화재(68.0%)와 현대해상(68.9%), DB손보(69.8%)는 70% 가까이 유지해 높은 정착율을 보였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 관련 태그
리스트
[영상]현대차 2022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영상]넥슨 '카트라이더' 겨울 업데이트 티저 영상 공개
[영상]넥슨 'DNF DUEL' 신규 플레이 영상
[영상]넥슨 '던파 모바일' 공식 애니메이션 영상
[영상]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시네마틱 영상 공개
[영상]리니지W 정규 OST '피로 맺어진 세계'
상단으로 이동